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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D-6] 전문가-게임조선 e스포츠 기자 판도 예상

작성일 : 2013.12.23

 

프로리그 개막까지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프로리그 해설위원들과 게임조선 e스포츠 기자들이 모두 SK텔레콤을 우승후보로 거론했다.

유대현 스포TV 게임즈 해설은 4강 2중 2약으로 강에 많은 팀을 포함시켜 이채를 띄었다.

유 해설은 이같은 선택의 이유로 "사실 SK텔레콤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극강의 전력을 갖추고 있어 2강으로 볼 수 있지만 이번 시즌이 5전3선승제라는 사실 때문에 CJ엔투스와 KT롤스터까지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 해설은 "약으로 꼽은 MVP 중에 잘하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약으로 꼽힌 것이 아쉬울 수 있지만 최근 프로토스가 강한 시기라는 점에서 프로토스 종족에서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없어 약으로 꼽았다"고 말했다.

고인규 스포TV 게임즈 해설은 보다 구체적인 이유와 함꼐 2강 3중 3약을 택했다.

고 해설은 "SK텔레콤은 비시즌 선수 영입으로 부정할 수 없는 강팀으로 우뚝 섰고, CJ엔투스는 용운매직을 기대해봄 직 하다. 특히 최근 이벤트전에서 달라진 선수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서 고 해설은 "KT를 중으로 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영호"라며 "이영호가 예전의 초특급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는다면 모를 일"이라는 단서를 붙였다. 또한 고 해설은 "진에어는 최근 합류한 김유진과 조성주 외에 다른 선수들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약으로 선택한 팀들에 대해서도 고 해설은 "삼성전자는 송병구의 역할이, MVP는 박수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고, "프라임은 선수층이 얇지만 주장 신상호의 파이팅이 넘치는 만큼 신상호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평했다.

고 해설은 "삼성전자 선수들이 내가 약으로 둔 것을 보고 조금 더 자극받기를 바란다"며 "송병구와 신노열 외 김기현, 이영한 등이 보다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힘 줘 말했다..

게임조선 기자들 역시 SK텔레콤과 CJ엔투스를 강으로 둔 것은 공통 분모를 이뤘으나, 진에어에 대한 평은 강과 중으로 엇갈렸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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