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코리아(GREE Korea, 대표 아오야기 나오키)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로스트 인 스타즈’에 유저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PVP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PVP모드는 인스턴스 던전에서 몬스터 사냥 외에도 이용자끼리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변경되는 것으로 섬멸, 훈련소 모드로 구성됐으며 섬멸모드는 최대 4명, 훈련소 모드는 최대 12명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섬멸 모드에서 승리시 랭킹 점수를 받게 되며 상위 랭킹을 달성자는 PVP 이벤트 보상 아이템을 받을 받을 수 있다.
섬멸 모드는 먼저 20킬을 달성한 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며 훈련소 모드는 자신의 친구를 초대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등 소셜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로스트인스타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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