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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학습만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출간

작성일 : 2013.12.20

 


겜툰(대표 송경민)은 20일 ‘착한 학습만화’를 지향하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1권 A편-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2권 B편-아기돼지 삼형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자극적인 면을 배제하면서도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는 만화를 목표로 개발됐다. 이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면서도 건전 도서로 손꼽히고 있는 세계명작동화를 기반으로 각색한 스토리를 채용해 그려졌다.

주요 독자들이 저 연령층임을 감안해 친숙하고 책에 쉽게 접근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인 ‘앨리스’와 ‘서유기’의 ‘손오공’을 주인공으로 했으며 판타지아 대륙을 여행하며 영어 단어 카드를 획득해 나가는 꿈과 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와 교훈 전달뿐 아니라 학습교재로 구성도 충실하다.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800개를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됏으며 각 권이 알파벳으로 분류돼 원하는 부분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권에 나오는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영단어 카드가 부록으로 제공돼 독자들은 영단어 카드를 이용해 건전한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다. 영어 카드들은 레어와 에픽 카드로 등급이 나누어져 있어 많은 숫자의 영단어를 학습하면 좋은 카드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카드 수집 시스템도 곁들여 독자들의 심화학습을 돕는다.

이미 출간 전부터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에 대한 탁월한 학습 효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사전 감수단을 통해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가 초등학생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감수단이 ‘책을 보여주고 난 뒤 혼자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라고 응답, 교육적인 효과가 높은 것으로 대답했다.

송경민 겜툰 대표는 “두 딸이 학습 만화들을 좋아하는데 시장에 나오는 학습 만화들이 대부분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 쉽게 책을 선물하지 못한 적이 많았다”며 “그러던 중 우리 딸들이 걱정 없이 볼 수 있는 학습 만화를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시리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겜툰은 2014년 상반기 출시 목표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착한 스마트폰 게임’도 개발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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