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온스튜디오(대표 김종창)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천상비'에 최고 레벨 등급인 '중급신장'을 업데이트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이 되기 위한 두 번째 관문인 '중급신장'은 게임 내 최고 등급으로 신규 레벨인 3차 선인 '하급신장' 업데이트 이후 약 1년만에 공개됐다.
중급신장은 선인 3차만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사냥 지역에서 진행되는 10개의 추가 미션을 달성하였을 시 외형 변화와 함께 다양한 능력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중급신장에 도달한 캐릭터들은 전용 지역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신규 액세서리 아이템 및 방어구 아이템을 제작 가능하며, 제작된 아이템은 기존 아이템 보다 높은 효과가 부여된다.
뿐만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무기에 버프 형태의 능력치 효과를 부여할 수 있고, 현재 천상비의 최고 무기인 용린기와 함께 전용 방어구 아이템 세트를 장착할 경우, 추가 세트 효과까지 부여되어 보다 강력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 셀바스, 모바일게임 ″본격″ 출시....5종 5색 매력은 ″차별화″
▶ 리니지2, 신종족 ″아르테이아″와 꽃미녀 파이터의 공통점은?
▶ 위닝일레븐온라인 ″환골탈태″…볼품없던 과거 끝!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