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9일 신작 '브릭포스'의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를 시작했다.
브릭포스는 독특한 캐릭터성과 이용자가 직접 전장을 창조하는 재미를 더한 UCC 슈팅게임이다. 넷마블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빠르면 연내 정식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남긴 캐릭터명, 전적, 계급 등의 게임 정보는 삭제되지 않고 정식서비스 때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이엑스이게임즈 현기룡 대표는 "이 게임은 이용자가 맵을 자유롭게 만들고 편집하는 동시에 총 싸움을 벌이는 '배틀브릭 모드'를 비롯해 전략적으로 맵을 짓고 부숴 상대 편을 맵 아래로 떨어뜨려야 승리하는 '번지 모드' '팀전' '폭파전' 등 여러 종류의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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