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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대표, “컴투스에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 부탁”

작성일 : 2013.12.19

 

"앞으로도 컴투스에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을 부탁한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퇴임의 변을 밝혔다.

박 대표는 19일 오전 금천구 가산동 가산문화센터에서 열린 컴투스 주주총회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고별의 인사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이 자리를 빌어 주주들에게 늘 컴투스에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점에 대해 깊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컴투스는 훌륭한 개발인재들과 안정적인 시스템, 그리고 좋은 기업문화가 장착돼 있는 탄탄한 회사라는 것을 감히 말할 수 있다"며 "지난 15년간 매년 2개 이상의 히트 타이틀을 꾸준히 만들어 온 것은 나의 공이라기보다 회사가 내재하고 있는 경쟁력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앞으로 컴투스는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세계 최고의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성장, 주주들의 이익과 컴투스의 기업가치를 눈부시게 성장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나 역시 이제 여러분과 같은 일반 주주로 회사의 성장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송병준 게임빌 대표, 이용국·송재준 게임빌 부사장 등 3인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논의됐다. 박지영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 이후 컴투스 본사에서 퇴임식을 진행, 당분간 게임업계를 떠나 있을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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