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월드챔피언십 시리즈 아메리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블리자드는 18일(한국시각) 스타크래프트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샤 호스틴이 이제동, 한이석, 최성훈, 윤영서 등을 제치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샤 호스틴(에이서)은 2012년 IPL4로 데뷔해 WCS 북미 시즌2에서 이제동에게 아쉽게 패하며 4위에 머물렀고, 지난 11월 진행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에서 장민철(SK게이밍)을 꺾고 3위에 올랐다. 또한 독일에서 진행된 ROG 노스콘 2013 준우승으로 올해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사샤 호스틴은 곰티비가 주관하는 팀단위 리그 'GSTL'에도 엑시옴에이서 소속으로 참가해 국내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블리자드는 북미 최고의 선수를 발표하기 앞서 WCS 유럽에서 '나니와' 요한루세시(얼라이언스)를 최고의 선수로 선정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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