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의전설2가 신규 지역 '현월림'을 추가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8일 자사의 무협 MMORPG '미르의전설2'에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겨울 맞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회사 측은 18일 오전 5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서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테스트 진행 단계에서 1시간이 연장돼 오전 11시 경 서버가 정상 재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겨울 맞이 이벤트와 신규 지역 '현월림'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한다.
겨울맞이 이벤트는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산타의 선물' '루돌프의 선물'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신규 지역 '현월림'은 55레벨 부터 60레벨에게 알맞은 사냥터로 인간형 몬스터가 등장한다. 특히 이 지역에서만 얻을 수 있는 무기와 방어구가 추가돼 많은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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