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CJ E&M 게임부문 매각설에 강력 부인했다.
18일 CJ E&M넷마블은 한 언론매체의 CJ 게임 사업 포기 및 넷마블 매각 추진에 대한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일축했다.
해당 매체는 공정거래법상 증손회사 지분율 규제와 CJ게임즈 사업 부진을 근거로 매각설에 보도했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CJ는 증손회사를 두기 위해서 손자회사인 CJ게임즈가 증손회사들의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 이에 CJ게임즈는 산하 개발사들의 지분을 100% 매입하거나 보유 지분을 매각해야 하나 지난 11일 CJ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분 매각 유예 신청을 한 상태다.
넷마블 홍보실 한 관계자는 "지난 11월 거래소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에서 변화가 없으며 넷마블은 연초 다함께차차차를 시작으로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모바일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사업부진 또한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CJ E&M은 지난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게임 부문 매각설에 휩싸이며 주가는 18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6.42%(2000원)하락한 2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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