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연말연시를 맞아 MMORPG '다크에덴'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단 2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내 몬스터 사냥 시 랜덤으로 스킬 습득에 필요한 아이템인 '타버린 원본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봉재 소프톤엔터테인먼트 게임 사업 총괄 실장은 "올 한 해 동안 '다크에덴'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차주에도 다양한 업데이트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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