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온라인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테마파크맵'을 추가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인기 보드게임의 친숙함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재미요소를 가미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테마파크맵은 바이킹, 롤러코스터, 자이로스윙, 회전목마 등 총 16개 놀이기구를 비롯해 모노레일, 룰렛던지기 등 테마파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과 편의시설 등을 담아냈다.
특히 ▲게임 시작 5턴 후 등장해 모든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퍼레이드카시스템' ▲종료 10턴 전 전체 지역이 어두워지고 놀이기구에 불이 켜지는 '야간개장시스템' ▲해당 지역에 도착하면 이동 루트를 변경할 수 있는 '갈림길시스템' 등 총 3가지 신규시스템은 실제 놀이동산에 못지않은 스릴과 재미를 이용자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테마파크맵'은 놀이동산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그대로 재현한 형태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혀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의마블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맵과 새로운 컨텐츠 추가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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