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의 모바일 야심작 '뮤 더 제네시스'가 베일을 벗었다.
웹젠은 17일 판교 신사옥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오는 20일 '뮤 더 제네시스'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는 '뮤 더 제네시스'는 웹젠의 대표 온라인게임 '뮤'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정통 모바일RPG로, 유니티엔진을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전투효과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강화·진화를 거쳐 1~6등급으로 성장하는 200여종의 '영혼기병' 부대 조합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 전투와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뮤 더 제네시스'의 게임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미션모드', 요일별로 열리는 이벤트 던전과 랭킹던전을 즐길 수 있는 '던전모드' 등의 다양한 게임모드가 준비돼 있다.

김태훈 웹젠모바일 대표는 "RPG장르를 선호하는 이용자는 물론 모바일게임의 간편성을 즐기는 대중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게임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며 "'뮤 더 제너시스'의 성공적인 서비스 이후 추가 게임들을 출시, 2014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자사의 점유율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뮤 더 제네시스'는 고대 뮤 대륙을 배경으로 뮤의 기원이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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