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을 선도하는 넷마블이 이번에는 온라인게임을 품었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이엑스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PC온라인게임 ‘브릭포스’의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를 19일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브릭포스는 기존의 슈팅 장르의 틀을 깨 총 싸움과 함께 브릭을 사용해 직접 맵을 만드는 재미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보융한 캐릭터에 코스튬과 무기를 장착하고 붉은 혹은 푸른 연합군의 팀원이 돼 다양한 게임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에는 ▲맵을 편집하면서 전투를 벌이는 ‘배틀브릭 모드’ ▲전략적으로 맵을 짓고 부숴 상대 팀원을 맵 아래로 떨어뜨려는 것이 목표인 ‘번지 모드’ 등이 제공된다.
임형준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지난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을 통해 장점을 부각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완성도를 높였다” 며 “정식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릭포스는 앞서 진행된 11월 첫 번째 테스트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치가 매일 50% 이상씩 증가하는 등의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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