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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포켓몬스터, 한국 최강자는 누구?

작성일 : 2013.12.16

 

한국닌텐도는 14일부터 이틀간 포켓몬스터 XY 메가대전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켓몬스터 XY의 첫 대전 이벤트인 만큼 많은 인파가 몰리며 포켓몬스터의 인기를 입증했다. 14일에는 주니어/시니어 부문, 15일에는 마스터 부문의 대전 이벤트가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받은 인원에 현장에서 즉시 참여한 인원을 추가로 더해 예선을 치렀고, 지정된 대회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플레이어와 대전을 실시하여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한 상위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단판제, 4강 이후부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됐다. 특히, 마스터 부문에서는 포켓몬스터 월드챔피언십(WCS) 2011 준우승자인 박세준 선수가 출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 포켓몬스터 월드챔피언십(WCS) 2011 준우승자인 박세준 선수, 아쉽게도 8강에서 패배했다.

쥬니어/시니어 부문에서는 노태석 선수가 솜솜코와 파이어로, 로토무(워시), 캥카(메가진화)를 우승을 차지했으며, 마스터 부문에서는 신정훈 선수가 클레피와 핫삼, 로토무(워시), 캥카(메가진화)를 결승전에서 사용하여 우승했다. 우승자에게는 닌텐도 2DS포켓몬스터XY 패키지가 우승상품으로 주어졌다.

특히, 마스터 부문에서 우승한 신정훈 선수는 클레피를 활용한 다양한 보조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경기를 지켜보던 많은 관객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결승전에서 파이어로에게 밀리던 와중 메타그로스의 대폭발에 맞춰 방어와 리플렉터를 활용한 장면은 그야말로 최고의 장면이었다.


▲ 주니어/시니어 부문 우승자, 노태석 선수


▲ 마스터 부문 우승자, 신정훈 선수

또한, 메가 대전과는 별개로 게임 내 등장하는 플레어단이 실제로 유저와 배틀을 벌이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외에도 퀴즈쇼와 프리 배틀존, 포켓몬스터XY 체험존 등이 존재해 포켓몬스터 XY 플레이어는 물론 포켓몬스터 XY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도 포켓몬스터를 즐겨볼 수 있었다.

한편, 한국 닌텐도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포켓몬스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 게임 내 포즈를 재현하고 있는 플레어단 콤비


▲ 본선에 앞서 이벤트 매치 중인 플레어단


▲ 마스터 부문 8강 첫 경기 실시


▲ 8강전 선수를 소개하고 있는 진행자


▲ 포켓몬스터 XY 체험존에서 체험해보는 관객


▲ 메가대전과는 별개로 프리배틀도 인기있었다.


▲ 포켓몬스터 XY의 스타팅 포켓몬, 도치마론, 푸호코, 개구마르


▲ 포켓몬스터 XY의 전작, 블랙/화이트의 플라즈마단 코스프레를 한 플레이어


▲ 마스터 부문 결승전, 신정훈 선수와 김형민 선수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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