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블리자드는 13일 디아블로3의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배틀넷 계정관리에 존재하는 디아블로3 제품군의 테스트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 인원수가 한정되며 신청자 중 일부에게만 공개될 예정이다.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복사해 와 베타 테스트 서버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내 전반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영혼을 거두는 자는 새로운 캠페인 모드와 모험 모두 두 가지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오픈 월드인 모험 모드에서는 현상금 사냥과 네팔렘의 차원 균열 등을 즐길 수 있다.
확장팩 베타테스트와 함께 디아블로 3>에서도 2.01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저주받은 궤짝, 새로운 정복자 시스템 등이 새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 셀바스, 모바일게임 ″본격″ 출시....5종 5색 매력은 ″차별화″
▶ 리니지2, 신종족 ″아르테이아″와 꽃미녀 파이터의 공통점은?
▶ 위닝일레븐온라인 ″환골탈태″…볼품없던 과거 끝!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