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아크로드2’에 최종 PvP전장인 ‘아크로드 결정전’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크로드 결정전’은 각 서버 별로 상위 60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게임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최종 PvP 콘텐츠다. ‘아크로드 결정전’의 참가자격은 대규모 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아크로드 포인트’의 누적점수로 결정된다. 공식 홈페이지 내 ‘상황실’게시판에서는 매주 갱신되는 ’아크로드 포인트’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서버 내 유일한 ‘아크로드’의 칭호를 얻은 회원에게는 절대적인 권한이 주어진다. 일반 장비보다 체력 및 마나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전용 갑주를 얻게 되고, 가장 빠른 탈 것 ‘광휘의 익룡’을 탈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공격력 및 방어력을 높이고 수호 몬스터 등을 소환할 수 있는 전용 스킬도 습득할 수 있다. 최강자인 ‘아크로드’로서의 혜택은 1주간 계속 된다.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아바타’에 감추기 옵션을 추가했으며, 회원들의 요청을 반영해 일부 퀘스트 및 보상도 추가했다.
웹젠의 정임호 사업팀장은 “이번 첫 아크로드 결정전에서의 승자에 한해 게임 캐시도 추가로 선물해 드릴 예정”이라며 “신규 종족 추가 등 다수의 콘텐츠가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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