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김유진-조성주 우승자 듀오 진에어 합류

작성일 : 2013.12.13

 

 

비시즌 전태양을 잃었던 진에어 그린윙스가 김유진과 조성주 등 챔프 듀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김유진과 조성주를 영입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들의 합류로 진에어는 8명의 스타2 선수들을 보유했으며 안정적으로 프로리그를 치를 준비를 마쳤다.

김유진은 지난 시즌 31승15패를 기록하며 당대 최강의 프로토스로 우뚝 섰다. 개인리그에서 부족한 활약을 펼쳤으나 한해를 마무리하는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진정한 챔피언으로 인정받았다.

같은 날 발표된 조성주는 지난 WCS 시즌2 코리아 옥션올킬 스타리그에서 만 16세의 나이로 로열로드를 달성한 테란이다. 경기 초반부터 매섭게 몰아치는 전략 플레이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진에어는 이들의 합류로 기존 멤버인 주장 하재상을 비롯해 이병렬, 방태수, 최종환, 김도욱, 양희수 등과 더불어 막강 라인업을 갖출 수 있게 됐다. 프로리그 주전급 선수로 하재상, 김도욱, 방태수, 조성주, 김유진 등이 번갈아 출전할 전망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올 한해 좋은 성적을 거둔 전도유망한 두 명의 선수를 영입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프로리그와 기타 개인리그에서 무한한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진에어 그린윙스(JIN AIR GREENWINGS) 스타2 팀 로스터

주장 하재상 [P] Terminator
선수 이병렬 [Z] Savage
선수 방태수 [Z] TRUE
선수 최종환 [Z] CoCa
선수 김도욱 [T] Cure
선수 조성주 [T] Maru
선수 양희수 [P] Pigbaby
선수 김유진 [P] sOs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셀바스, 모바일게임 ″본격″ 출시....5종 5색 매력은 ″차별화″
리니지2, 신종족 ″아르테이아″와 꽃미녀 파이터의 공통점은?
위닝일레븐온라인 ″환골탈태″…볼품없던 과거 끝!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