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리얼엔진3를 사용한 모바일 FPS(1인칭 슈팅)게임이 등장할 예정이다.
셀바스는 1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FPS게임 '할로우포인트'를 공개했다.
'할로우포인트'는 조준점 보정 시스템으로 몬스터 근처에만 가도 조준점이 맞춰져 쉽게 적들을 맞출 수 있으며 사격은 자동이다. 또 이용자들이 UI(유저 인터페이스)를 직접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최영일 셀바스 '할로우포인트' PM은 "할로우포인트는 다양한 미션은 물론 모바일 이용자들이 FPS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을 손본 게임"이라며 "초보자라도 시원하게 스트레스 없이 FPS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할로우포인트'는 권총, 소총, 저격총, 석궁, 런쳐 등의 300여 종의 무기와 30여개의 시나리오 미션, 5개의 아레나 등 PC온라인 FPS에 맞먹는 콘텐츠를 보유했다.
'할로우포인트'는 내년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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