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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크로스파이어', 12일 국내 서비스 재개

작성일 : 2013.12.12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12일 오후 2시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80개국에서 서비스중인 ‘크로스파이어’는 글로벌 동시접속자 수 420만명을 달성한 타이틀로, 중국, 베트남, 북미, 남미, 필리핀, 러시아 등에서 온라인 FPS 게임 부문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국내 정식서비스를 맞아 투명한 대상을 상대로 대결이 진행되는 ‘쉐도우모드’와 PvE 전투를 펼칠 수 있는 ‘도전모드’, 유저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등이 공개된다.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정수영 사업팀장은 “세계 최고의 FPS인 크로스파이어를 드디어 국내에서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크로스파이어’의 공식 모델인 miss A와 2PM의 5분 영상을 공개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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