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자사의 모바일RPG(역할수행게임) '아틀란스토리 for kakao'에서 시즌2 업데이트를 12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아틀란스토리'는 조이맥스(대표 김창근)의 자회사 리니웍스(대표 김동준)가 개발한 게임으로 시즌2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서버인 에블 서버 외에 신규 서버 볼트론을 열어 새로운 아틀란 세상의 영웅을 맞이 한다. 이와 함께 최대 15명의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길드시스템이 추가됐다.
레벨31이 되면 등장하는 '길드'시스템은 가입 시 골드와 명성, 다이아, 용옥, 문장스크롤, 펫 소환석, 도금 스크롤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길드 상점의 혜택과 길드 원들과 함께하는 보스 레이드, 하루에 두 번 진행되는 길드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4등급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5등급의 정령이 등장했고 한번의 소환으로 빈 슬롯에 정령을 모두 불러내는 일괄소환이 가능해졌다.
게임에 여러 도움을 주는 펫은 환생과 속성 변경 시스템 등을 추가됐고 보유 장비 능력을 향상시키는 도금 시스템도 오픈했다.
한편 아틀란스토리 for Kakao는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서버 볼트론에서 특정 조건을 완료하면 총 10명의 이용자들에게 100만원씩을 제공하며 최고레벨 100명의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000루비를 100% 지급하는 등 이벤트를 13일부터 진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 축구게임 ‘포기못해’…NHN엔터 ‘무한도전’
▶
이종환 클라우프 대표 〃e스포츠, 진정한 스포츠로〃
▶ 넷마블 모바일 ″성역은 없다″…非카카오 ″군침″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