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게임즈(대표이사 최영일)는 10년 만에 공개된 ‘믹스마스터온라인’ 속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헨치’ 파이널테스트를 내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실시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지난 11월 14일 지스타 기간에 성공적으로 열렸던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오픈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최종 점검 서비스로 보다 많은 콘텐츠와 높은 레벨까지 공개된다.
헨치는 파이널테스트를 기념으로 4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레벨을 달성하면 캐시를 차등 지급하고 선착순 3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3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만 생성해도 되는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하고 캐릭터 명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함께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다. 이 게임은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속에서는 4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독창적인 헨치 획득방법과 소환방법인 헨치시스템, 헨치 간 믹스를 통한 믹스시스템,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푸짐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도범희 오로라게임즈 프로듀서는 “지난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성공적인 테스트가 돼 모든 개발팀이 고무되어 있다”며 “헨치는 지난 10년 전부터 믹스마스터를 사랑했던 마니아와 가볍고 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던 유저들이 찾던 게임이라 이번 파이널테스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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