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가 모바일 축구게임을 통해 '스포츠명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자체개발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히딩크의 마스터리그'가 오픈을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히딩크의 마스터리그'는 '슬러거', '피파온라인2' 등을 통해 스포츠게임 명가로 입지를 다져온 네오위즈게임즈가 선보이는 자체개발작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스포츠게임 개발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히딩크 전 국가대표 감독의 초상권은 물론 유명 리그 선수의 라이선스도 획득했다. 또 게임 내 도우미로 인기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활약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 예약은 이날부터 게임 출시 전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히딩크의 마스터리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술 능력치 상승용 '히딩크 스페셜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동균 모바일 게임 사업팀장은 "'히딩크의 마스터리그'는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을 대표하겠다는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선보이는 게임"이라며 "탑 클래스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하고, 전략적 플레이를 통해 승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축구라는 스포츠의 뜨거움과 짜릿함을 게임으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게임음 겨울 시즌 중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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