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재미+깜찍한 피규어 및 RPG 가미

컴투스는 자사의 새로운 모바일 콜렉터블 피규어 게임(CFG) ‘다이스 어드벤처’를 지난 6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이스 어드벤처'는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모바캐스트 코리아(대표 김명균)가 개발한 게임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다양한 피규어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이를 이용해 전투를 펼치는 새로운 개념의 CFG다.
더불어 주사위를 적용한 게임 진행 방식 역시 눈에 띄는 특징으로,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개수만큼 던전 내 이동 경로를 택하거나 각 피규어가 가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떤 숫자가 나오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지는 등 매 순간 스릴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이스 어드벤처'는 카드를 모으고 합성시키는 기존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의 재미에 깜찍한 피규어 캐릭터를 더한 것은 물론 전략적인 전투와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RPG적인 요소도 가미됐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인기 BJ ‘악어’가 '다이스 어드벤처'의 게임소개 및 플레이를 직접 선보이는 방송을 진행하고, 5천원 상당의 50 다이스 캐시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 최대 1만 여명의 이용자가 동시 접속해 시청하는 등 '다이스 어드벤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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