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위메이드와 조이맥스, 조이시티, 액토즈소프트 등 모바일 게임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9시 21분 기준 위메이드는 1150원(2.89%) 오른 4만613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조이맥스와 조이시티는 각각 1350원(4.41%), 450원(2.11%) 상승한 3만8731원 1만5545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액토즈소프트도 800원(2.29%) 오른 1만6671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금융 투자 증권은 조이시티에 대해 "내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각각 40.7%, 흑자전환으로 실적 개선 예상한다"며 "내년 온라인 게임 매출액은 올해보다 82% 증가한 350억원 달성 전망한다"고 전한 바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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