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차 장수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가 게임업계 최대 성수기 겨울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로 겜심(心) 몰이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테일즈런너(tr.nopp.co.kr)’의 오는 12일 겨울 업데이트를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이용자가 직접 영웅이 되어 게임 속 동화나라를 구하게 된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아레나 △기회의 전당 △스파르타 로드 △깃발쟁탈전 등 4가지 신규 모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업데이트에 앞서 참여자 전원에게 '영웅대전' 레어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테일즈런너 패밀리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거나, 자신의 핸드폰 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등 특정 미션을 수행하면 원하는 아이템을 최대 5종까지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핫타임으로 지정된 시간 내 게임에 접속할 경우 최대 10,000캐시와 함께 아이템,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서상원 '테일즈런너' PM은 "테일즈런너가 저연령층 게임 이용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게임인데다, 최근 넥슨 채널링 오픈에 따른 신규 이용자 증가로 이번 겨울 시즌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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