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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 도타2 게임단 '아나키' 황보재호 중심 새출발 예고

작성일 : 2013.12.05

 

'페비' 김용민이 팀을 탈퇴하며 풍전등화의 상황에 빠졌던 포유 도타2 팀이 황보재호를 중심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이형섭 감독에 따르면 현재 도타2 프로게임단 잔류 인원 중 시즌3를 끝으로 본국에 돌아갈 예정인 '블리츠' 윌리엄 리까지 팀을 떠나며 황보재호, 이경민, 최태민을 중심으로 팀을 유지한다.

이 감독은 "선수 3명의 실력은 여전히 국내 정상급"이라며 "2명의 신규 멤버를 영입하고 다음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유는 김용민, 김선엽, 박태원, 황보재호, 이경민 등으로 출발해 국내 최강팀으로 군림해왔다. 하지만 스폰서십 리그 시즌1 중반 김선엽이 탈퇴한 뒤, 시즌2를 앞두고 박태원, 시즌2 8강 탈락 뒤 김용민 등이 연이어 팀을 떠나며 구심점을 잃고 말았다.

이형섭 감독은 "남은 선수들로 다시 출발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을 약속한다"며 "충분히 가능성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힘이 닿는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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