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비어스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에오스'가 두 번째 대형 공격대 던전인 ‘크란헤임’을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크란헤임’에는 ‘캐토’, ‘체쿡’, ‘바란’, ‘콜러스’ 그리고 ‘리버티’의 신규 보스 몬스터 5종이 등장하며, 난공불락의 요새를 의미하는 대형 공격대 던전이다.
10인/20인으로 구분한 입장이 가능하고, 지금까지의 공식이 통하지 않는 독특한 던전 공략 재미가 숨겨져 있다.
이와 함께 첫 번째 공격대 던전인 ‘드라이어드 숲’의 주간 입장 횟수를 상향 조정됐으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은 파티 무한 던전의 주간 입장횟수도 기존 7회에서 10회로 늘어났다.
또 솔로 무한 던전의 아이템 드랍 확률을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하는 등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한편 '에오스'는 매일매일 접속 선물로 아이템을 지급하며, PC방에서는 다양한 버프와 함께 한 시간마다 선물상자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상시진행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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