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전날 유투브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상승장으로 마감했으나 하루만에 반전을 이뤘다.
아프리카TV는 5일 오전 9시 5분 현재 1만 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50원(-.48%) 하락한 것이다.
아프리카TV가 힘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최근 기관들로부터 외면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6일부터 7거래일 연속 기관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외인들은 7거래일 중 6일간 매수세를 이뤘다.
아프리카TV는 전날 유튜브와 동영상콘텐츠 유통에 대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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