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손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신규 레어 용병 '초능력자'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109번째 용병으로 등장한 '초능력자'는 초능력탄과 에너지구를 발사하는 강력한 공격과 텔레포트로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뛰어난 이동 능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레어 용병이다.
보유 스킬로는 초능력탄을 생성 및 발사 시키는 '초능력 마구', 자신과 상대의 위치를 바꾸는 '체인지', 공중에 있는 대상을 잡아 강하게 떨어뜨리는 '염력', 초능력으로 상대를 잡아 던지는 '스트레스를 한 방에~'가 있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초능력자'의 업데이트를 기념한 특별 패키지 아이템을 마련하고, 4일부터 1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20분 간격으로 '장비 충전기 캡슐'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스노우 타운에 등장하는 '프린세스'를 처치하면 고급 장비 충전기를 제공하는 특별 퀘스트가 진행된다.
더불어 7일과 8일에는 접속 시간에 따라 영구 장비 무기, 갑옷, 투구, 망토 중 1개를 획득 할 수 있는 '행운의 장비 보급'이 지급되며, 전투 시간에 따라 초급, 기본, 고급 장비 충전기가 증정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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