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30일을 기점으로 EG와 임대계약이 만료된 이제동이 진에어로 복귀하지 않는다.
한국 e스포츠협회는 이제동과 논의 끝에 진에어와 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협회는 추후 이제동에게 자신이 원하는 어떤 곳이라도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을 일임했다고 전했다.
이제동은 지난 해 11월 8게임단(현 진에어) 소속으로 해외팀인 EG에 임대됐다. 따라서 임대계약이 만료된 지난 달 30일에는 원 소속팀인 진에어로 돌아가야 했다. 그러나 협회는 이제동의 의사를 존중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뒀고 협의를 통해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로 복귀를 포기한 이제동이 EG로 전격 이적을 할지 제 3의 팀을 선택할 지 향후 행보에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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