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유튜브와 콘텐츠 유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아프리카TV는 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60원(12.03%) 치솟아 1만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급등세는 아프리카TV가 이날 유튜브와 동영상콘텐츠 유통에 대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프리카TV는 자사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게임, 스포츠,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공급해 전세계 네티즌들이 시청할 수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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