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의 5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컴프매’는 10월 10일 출시한 게임으로 당시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무료 스포츠 게임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출시 50여일 만에 누적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컴투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2월 시즌선수 업데이트로 각 구단별 최우수 신인 선수들을 추가하고 오는 5일까지 하루에 한번씩 제한 시간 내에 접속한 유저에게 스페셜 선수를 구할 수 있는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중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게임 접속하면 몬스터 선수를 100% 얻을 수 있고,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20시에 9개 구단의 몬스터 선수가 차례대로 포스팅에 등장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50만 '컴프매' 야구감독 분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선수를 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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