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다함께붕붕붕'의 인기질주가 시작됐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다함께붕붕붕'이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구글플레이 인기무료∙신규인기무료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붕붕붕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쉬운 조작으로 친구들과 실시간 4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게임이다. 특히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몬스터 대학교,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와 디즈니 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게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11월 22일 출시한지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현재(12월 2일 기준) 구글플레이 인기무료∙신규인기무료 2위를 차지했다. 다운로드 수도 출시 5일만에 100만 건을 돌파한 후 현재 200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 같은 인기세를 지속 견인하기 위해 신규 트랙 '황금알'을 비롯해 스피드전, 팀전 등 매주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다함께붕붕붕은 가족 및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짜릿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탄탄한 게임성에 '다함께차차차',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국민게임을 배출한 넷마블만의 안정된 운영역량이 더해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끊임없는 재미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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