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게임스코리아(대표 마이클질머)는 자사의 웹게임 '부족전쟁'에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제 1회 글로벌 토너먼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유저들은 2~4명으로 이루어진 팀에 무작위로 배정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창 병을 없애라!' '마을을 점령하라!'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유저들은 팀 원들과 함께 도전을 수행하며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우승하게 된다 최종 우승 팀은 '징병속도', '자원량 증가' 등의 24시간 보너스 효과를 보상으로 받는다.
또한 각 팀 별 점수와 글로벌 랭킹은 실시간으로 랭킹 페이지에 반영 되며 '부족전쟁' 유저라면 누구나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이상수 이노게임스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글로벌 토너먼트는 새로운 전투 환경과 색다른 방식의 경쟁을 원하는 유저분 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글로벌 이벤트"라며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팀워크를 발휘하여 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승을 쟁취하는 짜릿함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족전쟁'은 다양한 전략전술을 통해 부족간 전투를 벌여 세계를 정복하는 방식의 웹게임 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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