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에서 운영자가 회사 기밀을 이용자에게 제공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 직원이 대외비에 속하는 정보 등을 친분이 있는 지인들에게 불법적으로 제공해온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실 확인을 토애 투명하게 해당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엑스엘게임즈는 해당 직원의 업무를 정지시키고 사내 인사위원회에 회부한 상태다. 또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사법적 조치도 검토 중이다.
해당 직원이 유출한 정보는 업데이트와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키에이지'는 MMORPG라는 특성상 매 업데이트마다 이용자들의 수요가 급상승하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를 사전에 알면 사재기로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지난 '2013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인 대상과 기술창작상에서 시나리오와 그래픽 부문 등 총 3관왕을 받은 대작 MMORPG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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