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소프트(대표 송영일)는 DJ 블록버스터 리듬액션 게임 ‘스텀(STUM)’에 다양한 신규 음원 을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텀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기반의 리듬액션 게임이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DJ 황태자라 불리는 아민 반 뷰렌의 대표곡 ‘This Is What It Feels Like’를 새롭게 선보여 U2나 콜드플레이 풍의 록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2013년 DJ 랭킹 1위를 차지한 하드웰의 인기곡 ‘The World’와 DJ 황제 티에스토의 전설의 곡이라 뽑히는 ‘In my memory’ 등 다양한 곡들이 추가됐다.
한편 닷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아민 반 뷰렌의 ‘This Is What It Feels Like’를 클리어하거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인텐스(Intense)’앨범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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