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대표 서현승)은 인기 카드 배틀게임 ‘데빌메이커: 도쿄’에 신규 7등급 카드 추가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인 ‘7등급’ 카드를 추가한 것으로 새로운 일러스트와 그에 따른 새로운 이름, 리더보너스 및 파티보너스를 장착했다.
또 7등급 카드와 전용아이템을 제작하는 조합 진화시스템이 추가돼 다른 콘텐츠로의 확장도 지원한다.
이용자간 대결(PVP) 콘텐츠인 콜로세움 역시 기존 코인 쟁탈전 방식에서 명예 포인트 누적 방식으로 교체됐다.
이외에도 명예 포인트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명예 상점도 추가됐으며 ‘게이트’와 ‘사막의 눈’ ‘붉은초원’ 등 신규 맵도 마련했다.
한편 팜플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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