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장초반 게임주들이 전거래일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전 9시 23분 현재 게임빌은 전거래일대비 1350원(3.25%) 오른 4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전일대비 550원(1.47%) 상승한 3만8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CJ E&M 역시 전거래일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현재 450원(1.44%) 오른 3만1750원에 거래중이다.
한빛소프트 역시 35원(2.05%) 상승한 1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코스닥이 외국인 매수에 의해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과 각 게임사들의 신작 출시 및 4분기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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