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박물관 루브르를 닌텐도 3DS로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한국닌텐도는 27일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닌텐도 3DS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을 정식 발매했다.
'닌텐도 3DS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은 게임명에서 알 수 있듯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닌텐도 3DS를 통해 자유롭게 견학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이 게임은 600점 이상의 작품사진과 음성 및 영상 해설까지 지원돼 실제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듯한 기분을 불러 일으킨다. 이용자는 닌텐도 3DS만의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각도와 크기로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을 보다 세밀하게 감상할 수 있다. '닌텐도 3DS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의 희망소비자가격은 2만원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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