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은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오브탱크'가 ‘월드사이버게임즈2013(WCG2013)’에 공식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WCG2013은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월드오브탱크 종목에선 1위 3만5천 달러, 2위 2만천 달러, 3위 7천 달러의 상금을 두고 16개국 대표들이 격돌한다.
워게이밍의 박종혁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 "'월드오브탱크'가 올해 WCG2013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게임의 세계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경쟁형 게임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전했다.
한편 WCG2013에 참가할 대한민국 대표로는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ARETE’팀이 선발됐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역시! 넥슨…게임사 ″최초″ e스포츠 전용구장 ″아레나″ 설립
▶ 게임규제 ″더 이상 못참아″…게임규제개혁공대위 발족
▶ 축구게임, 끝나지 않은 승부…풋볼데이vs피파온라인3
▶ 모바일계 블리자드를 향해…〃넷마블, 세계정복 준비 완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