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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콘솔게임기 부품 원가는?…PS4, X박스원보다 8달러 '저렴'

작성일 : 2013.11.27

 

신형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와 'X박스 원'의 부품 원가가 공개됐다.

해외 IT 전문매체인 테크인사이트는 최근 소니의 PS4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원에 사용된 부품 원가를 분석했다. 해당 자료는 추정된 내용으로 생산, 물류, AS, 홍보 등 각종 제반 비용을 제외한 순수 부품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PS4 본체의 부품 원가는 339달러, X박스 원은 331달러로 근소한 차이를 나타냈다. 컨트롤러와 카메라를 포함할 경우 PS4가 357달러, X박스 원이 388달러로 늘어났다. PS4는 X박스 원과 달리 카메라 시스템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31달러 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가장 비싼 부품은 연산 처리를 담당하는 프로세서로 120달러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양기종 모두 CPU와 GPU를 통합한 AMD의 APU를 탑재하고 있다. PS4와 X박스 원은 서로 비슷한 하드웨어 구조를 채택한 까닭에 각 부품의 가격차는 크지 않았다.

또한 테크인사이트는 소니와 MS가 차세대 콘솔 1대를 팔 때마다 각각 43달러, 112달러의 총이익을 거둘 것으로 추정했다. 소니는 PS4를 399.99달러, MS는 X박스 원을 499.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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