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성구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실장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요금제 변화를 예고했다.
27일 엔씨소프트는 판교 사옥에서 '리니지 15주년 기념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엔씨소프트는 한 달 2만9700원의 정액제 요금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 밝혔다.
요금제와 관련해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취향대로' 마음껏 즐기는 자유로운 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혜택과 가치 중심의 서비스로 맞춤형과 무제한 혜택이 제공된다.
즉 이용기간 중심의 정액 상품에서 '혜택' 중심의 상품으로 변화되는 것.
이성구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실장은 "요금제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지만 현 시점에서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은 요금 인상은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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