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승보 엔씨소프트 그룹장
"리니지는 엔씨소프트의 개발자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다"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해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심승보 엔씨소프트 그룹장은 위와 같이 이야기하며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약속했다.
이어 심 그룹장은 "잠시 후 리니지의 비전 영상을 통해 향후 게임의 미래에 대해서 밝힐 예정이며 여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게이머들의 피드백이다"고 덧붙였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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