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손자회사인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로스트사가'가 신규 레어장비 3종을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2주간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신규 레어 장비는 전방에 발칸 공격을 펼치는 '레인보우 발칸'과 범위 내 위치 변경이 가능한 '점퍼 의상', 주변에 포이즌 브레스를 방사하는 '흑룡' 총 3종이다.
'점퍼 의상'은 일정 범위 내 상대와 자신의 위치를 바꾸는 특수 능력으로, 한 수 앞을 내다보고 움직이는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스트사가'는 한정 레어 장비 출시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를 마련하고, 보물지도 조각과 탐사기를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보물 탐사기'와 '보물지도 조각'을 모으면 '영구장비보급'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보물 탐사기'를, 접속시간 30분 달성 시 마다 보물지도 조각을 제공한다.
또한, 30일과 12월 1일에는 지정된 시간에 주어지는 접속시간 달성 미션을 완료하면 +10 초급 장비 보급, +10 기본 장비 보급, +10 영구 장비 보급이 지급된다.
더불어 특정 시간 동안 게임을 즐기면 경험치 및 페소(게임머니)를 2배로 제공하는 버닝 이벤트가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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