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MMORPG '리니지'가 15주년을 맞았다.
27일 엔씨소프트는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리니지15주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 엔씨소프트는 지난 15년간의 서비스를 되짚어보고 향후 게임의 비전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행사 사회로는 리니지 마니아로 잘 알려진 DJ DOC의 김창열 씨가 맡았다.

김창열 씨는 "가수 이기 이전에 리니지를 좋아하는 유저기 때문에 이 자리가 뜻깊다" 라며 "계속해서 발전을 멈추지 않는 리니지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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