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15주년을 맞았다.
27일 엔씨소프트는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리니지15주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의 핵심 주제어는 '더 헤이스트, 리니지의 미래를 말하다'로 엔씨소프트는 지난 15년간의 서비스를 되짚어보고 향후 게임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는 리니지 15주년 연대표가 꾸며져있다.


▲ 행사장 입구에는 과거 리니지에서 업데이트됐던 업데이트 포스터가 자리 잡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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