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내 성공가능성에 힘입어 닷새째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5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2,14% 오른 2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 23만원선을 붕괴한지 3일만에 24만원선 진입까지 넘보고 있다.
이날 KB투자증권은 내년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현지 매출이 2142억원에 이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또한 '보유'에서 '매수'로 수정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8일 중국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개방형 테스트를 시작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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