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장초반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6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대비 6000원(+2.66%) 상승한 23만1500원에 거래 중이며 조이시티는 500원(+2.58%) 상승한 1만9850원, 바른손게임즈는 25원(+2.43%) 오른 105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10월 8일 이후 약 13개월만에 23만원 선을 돌파한 것.
또한 지난 7일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매매 중지에서 18일 매매가 재개된 와이디온라인은 125원(+4.01%) 상승한 3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 같은 게임주 상승세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신작 라인업 발표 및 글로벌 서비스 등으로 인한 4분기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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