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델피니아크로니클'을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델피니아크로니클은 기사(리오), 마법사(아이테로), 엘프(에이레네) 등 3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델피니아 대륙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 떠나는 내용을 바탕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최대 3인 실시간 파티 플레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300여개의 필드맵, 200여종이 넘는 몬스터, 옵션과 속성의 조합을 통한 80만개 이상의 아이템 등 온라인게임 버금가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수백 여종의 배경음악을 통해 전장의 분위기를 살리고 풀HD의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하고 다양한 이펙트로 전투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실시간 매칭을 통해 쉽고 빠르게 다른 이용자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퀵던전 시스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채팅, 거래,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공간인 '온넷존'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 편의와 재미를 강화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올레마켓, 티스토어에 이은 이번 구글플레이의 출시로 '델피니아 크로니클'의 이용자 저변확대는 물론 '몬스터 길들이기', '스톤에이지 모바일' 등과 함께 더욱 탄탄한 모바일 RPG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넷마블만의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델피니아 크로니클'의 수준 높은 게임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델피니아 크로니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5캐쉬를 지급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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