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에 ‘데바의 날’ 5주년을 기념해 ‘카드캡쳐 트리니엘’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데바의 날’ 3주차 이벤트인 ‘카드캡쳐 트리니엘’은 게임 접속 시 보상으로 받는 ‘주신의 기운’을 모아 12개의 카드를 수집하는 인게임 이벤트다. ‘주신의 기운’은 게임 접속 1시간마다 1개씩 일일 최대 6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특정 인스턴스 던전의 보스 몬스터 처치 시에도 획득할 수 있다.
12종의 카드를 모두 수집하면 PVP 능력치를 올려주는 각성수, 또는 날개깃, 창고펫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트리니엘의 심연’ 아이템 패키지를 얻을 수 있다.
한편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눈치 빠른 루미엘의 소집 점검’ 주말 이벤트도 진행된다. PVP 지역인 ‘티아마란타의 눈’에 위치한 상대 종족의 영웅 NPC를 처치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종족별 순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최용준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2실 실장은 “아이온 재미의 두 축인 PvP와 인스턴스 던전을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기획된 이벤트”라며 “데바의 날 3주차 이벤트에 이어 4주차에 공개될 내용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